기내반입 유모차 추천 2019

국내외로 가족 여행 많이들 다니시죠?

특히 어린아이가 있는 경우라면 여행 시 유모차는 필수인 거 같아요.

자동차가 아닌 비행기를 타야 할 경우 유모차가 기내 반입이 가능한지를 먼저 체크해야 합니다.

기내 반입 수화물 사이즈는 항공사마다 상이하지만 보통 세변의 합이 115cm 이내 무게 12gk, 또는 15kg으로 규제하고 있습니다.

유모차의 경우 폴딩 기능이 있어 접었을 때 사이즈가 규격에 맞는지 확인하시면 돼요.

디럭스형 유모차에 비해 기내반입 가능한 유모차는 휴대용 유모차로 무게가 가볍고 휴대성이 장점인 제품입니다.

하지만 가벼운 무게보다 더 중요한 건 안전성과 편안한 핸들링이겠죠?

바퀴의 재질이나 브레이크 작동법이 쉬운지도 체크해야 할 사항 중에 하나입니다.

더맘스토리에서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을 도와줄 기내 반입 유모차 추천 제품 top5 를 준비했어요.

목차

    기내 반입 유모차 구매 전 체크해요

    • 휴대용이지만 핸들링 기능이 좋은 제품을 고르세요.
    • 폴딩이 쉽고 유모차 시트가 넉넉한 제품이 좋아요.
    • 캐노피 넓이와 등받이 조절이 몇 도까지 가능한지 체크해요.
    • 발판이 있으면 아이가 편하답니다.
    • 사용 가능한 개월수 보다는 지탱 가능항 무게를 체크하세요.
    • 안전벨트 및 세탁이 용이한지 체크해요.

    이 제품을 소개해요 : 휴대용 유모차 구매 가이드

    해외여행 시 Tips

    • 택시는 사전에 요금을 흥정하거나 동남아 여행을 하시는 경우는 우버나 그랩을 미리 다운받아 이용하시면 바가지 걱정 없어요.
    • 여권을 핸드폰으로 찍어 저장해두면 좋아요.
    • 환전은 미리 한국에서 하셔서 가는 걸 추천해요.
    • 현금은 한 곳에 보관하지 않고 나누어 보관해요.

    더맘스토리’s pick: 더위날려주는 유모차 쿨시트


    기내반입 유모차 추천 Top 5

    추천베스트상품 2019:

    1. TG 타보베이직 엣지 기내반입형

    타보베이직엣지기내반입유모차

    TG 베이직 엣지 유모차는 일반 유모차보다 3배 이상 길게 적용시킨 회적 축으로 우수한 핸들링이 장점인 기내반입형 유모차 추천 제품입니다.

    시트 확장형 보조발판이 추가되어 더 폭넓고 편안하며 약 95~170도로 아이의 자세에 맞추어 등받이 조절이 가능해요.

    4단 조절 풀차양으로 자외선을 완벽하게 막아주며 이동시 에는 2단 폴딩으로 캐리어처럼 끌고 다니다가 공간이 좁은 곳은 3단으로 폴딩 하여 간편하게 보관할 수 있습니다.

    영유아는 5점식벨트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어깨끈을 힘들어하는 아이라면 3점식으로 바꾸어 사용할 수 있어요.

    타보 베이직 엣지는 더욱 간편해진 폴딩 기능과 확장형 바구니로 편리성을 높였습니다.

    무게: 6.2kg


    2. 리안 그램플러스 휴대용 유모차

    리안그램플러스

    2018년 리안 그램플러스는 오염에 강한 프리미엄 진 패브릭 원단을 사용하여 강도가 높고 내구성이 좋은 기내반입형 유모차 추천 제품입니다.

    4단에서 5단으로 업그레이드된 풀차양막으로 자외선으로 인한 아이의 눈부심을 억제해주고 피유 타이어로 핸들링을 높여 우수한 주행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프레임과 패브릭을 간편하게 분리할 수 있어 세탁이 쉽고 기존 장바구니에 오픈 패브릭을 추가하여 공간을 확장했어요.

    통풍창에 매쉬 패브릭을 추가하여 통풍은 물론 아이의 안전까지 더했으며 본체의 모든 소재를 알루미늄으로 교체하여 디자인의 완성도와 내구성을 높였습니다.

    무게: 5.2kg (차양막+안전바 제외)


    3. 아발론 슈퍼라이트 휴대용 유모차

    아발론슈퍼라이트

    아발론 슈퍼라이크 유모차는 2.9kg의 초경량형으로 가볍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2단 등받이 조절이 가능한 기내반입형 유모차 추천 제품입니다.

    유럽형 5점식 안전벨트와 뒷바퀴 스텝형 브레이크를 장착하여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아기 확인용 관찰창으로 아이의 안전을 쉽게 확인 가능합니다.

    어깨끈으로 외출 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고 충격 완화 서스펜션이 탑재되어 외부로부터의 충격을 최소화하였으며 360도 회전 가능한 바퀴로 부드러운 핸들링을 느낄 수 있어요.

    무게: 2.9kg (캐노피 제외)


    4. 미고미니캐비 기내반입 유모차

    미고미니캐비 기내반입

    아기의 머리 흔들림을 방지하는 충격 흡수 서스펜션으로 흔들린 아이 증후군을 예방해주며 바퀴의 마찰력을 줄여주는 볼베어링을 적용해 부드러운 핸들링으로 안전한 주행감을 줍니다.

    높고 큰 사이즈의 차양막이 아이의 시야 확보해주며 대형 통풍창으로 여름에도 시원하게 공기 순환을 도와 아이가 쾌적함을 느낄 수 있는 기내반입형 유모차 추천 제품입니다.

    아이의 자세에 맞추어 단계별 등받이 조절이 가능하며 4단계 원터치 발받침 조절로 신생아부터 유아까지 신체 사이즈에 맞게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합니다.

    무게: 5.3kg(프레임 무게)


    5. 쿨키즈 CK플러스 기내반입 유모차

    쿨키즈플러스

    고강도 특수 알루미늄 프레임으로 견고하고 가벼우며 360도 회전 바퀴로 핸들링이 더욱 부드러워졌어요.

    개별적으로 장착된 충격 흡수 서스펜션으로 고르지 못한 노면에서도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게 도와주며 탈부착이 가능한 어깨끈으로 이동 시 편리한 기내반입형 유모차 추천 제품입니다.

    높낮이 조절이 가능한 풀차양 윈도우 뷰로 아이의 상태를 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컵홀더 장착과 유모차 하단에 수납 그물망으로 편리함을 더했어요.

    무게: 2.9kg (본체)


    개인적인의견

    미스 시절에는 여행 시 “내꺼”만 챙기면 되는데 결혼 후 가족여행은 180도 다른 풍경이 펼쳐지죠.

    아이들 물건을 챙기고 나면 벌써 캐리어는 넘치고 이렇게 꼼꼼하게 챙겨가도 꼭 하나씩 빠뜨린 게 생기는건 저만 그런가요?

    몇 년 전 초가을에 제주도로 늦은 휴가를 간 적이 있었어요. 렌터카 측에서 유모차 대여가 가능해서 그냥 유모차 없이 갔었어요.

    첫째가 한창 뛰어다니기 좋아하고 해서 굳이 짐인데 가져갈 필요 있을까 했죠.

    그런데 웬일.. 그렇게 잘 뛰어다니던 녀석이 첫째 날 너무 무리해서 인지 둘째 날은 유모차에 편하게 앉아 관광 모드로 바꾸는 게 아니겠어요?

    게다가 렌트한 유모차 핸들링이 너무 뻑뻑하고 폴딩이 잘 안돼서 탈 때마다 애먹은 기억이 있어요.

    다음 여행 시에는 꼭 유모차를 가지고 가야겠다는 마음으로 구매한 제품이 타보 제품이에요.

    제가 산 제품은 디럭스 못지않은 핸들링과 제품이 튼튼한 거 같아서 만족해요.

    무게가 초경량은 아니라 무게감이 조금 있지만  너무 가벼운 건 아무래도 아이가 타는 제품이다 보니 안전이 조금 걱정되더라구요.

    제가 산 제품은 다리를 받쳐주는 부분이 없어서 조금 아쉬웠는데 2018년 새 제품은 그 부분이 보완되었네요.

    기내 반입 휴모차 사이즈가 대부분 항공사 규격에 맞기는 하지만 그래도 미리 확인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기내반입형 유모차 추천 제품 가이드로 꼼꼼하게 따져보시고 좋은 제품으로 구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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