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헬멧-아기 머리 보호대

옛 어르신들께서 애들은 다치면서 크는 거라곤 하시지만 갑자기 뒤에서 쿵 소리가 들릴 때마다 엄마들은 가슴이 철렁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닐 거라 생각해요.

배밀이, 걸음마를 막 시작할 때 무엇이든 잡고 일어서려고 하는 우리 아이!!

가만히 잘 앉아있다가도 뒤로 쿵!! 여기저기 혹이 나기 일쑤에요.

아기가 어릴 때는 무게중심이 머리 쪽으로 있다보니 머리가 제일 먼저 땅으로 떨어져 위험하답니다.

우리 아이 잡고 서는 시기에 자꾸 머리를 쿵! 쾅! 한다면 더맘스토리에서 준비한 아기 머리 보호대 착용으로 안전사고를 예방하세요.


Q : 아기 머리 보호대 언제 필요할까요?

: 아기가 스스로 앉아 있을 수 있거나 기어 다니기 시작해서 무엇이든 잡고 일어서려고 할 때 필요합니다.

아기가 뒤로 넘어가거나 단단한 물건에 머리를 부딪혀 다치지 않게 도와주며 개인차가 있지만 보통 6개월~8개월부터 사용하면 좋습니다.

아기 머리 보호대 종류

아기 머리 보호대는 머리에 헬멧처럼 쓸 수 있는 ‘헬멧형’과 배낭처럼 멜 수 있는 ‘가방형’이 있어요.

  1. 헬멧형: 아기가 머리에 헬멧처럼 쓰는 형태로 충격을 흡수해주는 고밀도 폼이 내장되어 있어 아기의 머리 앞뒤, 옆, 위를 전체적으로 보호해줍니다. 모자나 헤어밴드를 싫어하는 아기들은 답답해하거나 힘들어할 수 있어요.
    억지로 씌우기보단 함께 가지고 놀게 하거나 아기 근처에 두어 익숙해질 수 있도록 해주세요.
  1. 가방형: 배낭 가방처럼 어깨에 메는 형태로 도넛 형태의 머리 보호대가 달려있어 뒤로 넘어가는 아기의 뒤통수와 등을 보호할 수 있어요.
    막 앉기 시작한 아기나 앉아서 노는 아기에게 적합해요.
    헬멧형과 마찬가지로 처음에는 아기가 답답해하거나 땀이 찰 수 있으니 오랜 시간 착용하는 것은 삼가주세요.

더맘스토리’s pick: 애착인형 구매 및 활용법


아기 머리 보호대 TOP 7

추천베스트상품 2019:

1. 베일리바오 아기 머리 보호대

베일리바오머리보호대

국민 헬멧이라고도 불리는 베일리바오 보호대는 기존 제품에는 없던 통풍 구멍 충전재로 통풍 기능을 개선했어요.

두상 전체를 보호해 주며 모자처럼 아기의 머리에 맞게 사이즈를 조정해서 사용할 수 있으며 벨크로 디자인 턱끈으로 더욱 간편하고 편안하게 사이즈 조절이 쉬워졌습니다.

안쪽 쿠션은  3D 입체 통풍 구멍과 초경량(60g)의 무게로 착용 시에도 편안하고 분리해서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사용 연령: 8개월~80개월


2. 노샥 유아 안전 보호모

노샥머리보호대

겉 표면은 충격에 강한 100% 폴리에스테르로 가볍고 안감은 부드러운 감촉의 새니타이즈드사를 사용하여 곰팡이나 세균 번식을 막아줍니다.

일반 박음질이 아닌 압축방식의 재단 마감 처리로 아기 머리와 모자 사이에 공간을 두어 공기가 잘 통하도록 설계되어 통풍이 잘 됩니다.

아기의 성장에 따라 머리둘레는  44cm부터 52cm까지 사이즈 조절이 가능합니다.

사용 연령: 8개월~20개월


3. 체리쉬베베 루이범퍼

체리쉬베베머리보호대

아기의 땀 흡수와 피부를 위해 면 100% 원단을 사용하였으며 충격완화를 위해 탄성도와 밀도가 높은 특수 스펀지 소재로 제작되었습니다.

넉넉한 사이즈의 벨크로로 머리둘레를 조절할 수 있으며 거칠지 않은 벨크로라 안심할 수 있습니다. 쿠션감이 좋은 제품입니다.

사용 연령: 5개월~24개월


4. 서드가드 유아헬멧

서드가드머리보호대

서드가드는 고밀도의 충격 흡수 폼을 사용하여 몰딩 되었으며 가벼운 무게와 부드러운 실로 짜인 폴리 라이크 재질로 신축성이 좋습니다.

전후면에 밴드가 있어 아기 성장에 따라 10cm가 자연스럽게 늘어나 7개월~2살까지 넉넉하게 시용할 수 있습니다.

턱끈은 길이 조절이 가능하며 귀여운 귀 모양으로 엄마들에게 사랑받는 제품입니다. 서드가드는 유럽 안정 규정 기준을 맞추어서 제작된 세계에서 유일한 아기 머리 보호대입니다.

사용 연령: 7개월~2살


5. 리어엔젤 아기 머리 보호대

리어엔젤머리보호대

천사 모양의 보호대로 무독성 실리콘 재질로 부드럽게 마감 처리하였으며 신축성 있는 어깨끈과 버클로 길이 조절이 가능합니다.

쿠션층은 평소에는 75의 각도를 유지하다가 아기가 넘어질 시 뼈대가 자동으로 펴져 아기의 뒤통수를 보호해주며 천사 날개가 등 부분까지 보호해줍니다.

아기 머리가 닿은 부분은  3D 메시 쿠션층으로 땀 흡수, 통풍 및 항세균력이 탁월합니다.

100% 폴리에스터로 제작되어 유해물질이 없으며 90% 이상이 공기층으로 이루어져 있어 가볍습니다.

사용 연령: 약 5개월~15개월


6. 아이쿵 유아 보호대

아이쿵머리보호대

귀여운 꿀벌과 무당벌레 모양의 제품으로 배낭 가방처럼 착용할 수 있으며 아기의 체형에 맞게 어깨끈과 벨트 길이 조절로 간편하게 사이즈 조절을 할 수 있습니다.

아기의 머리뿐만 아니라 등까지 보호해주며 푹신한 착용감과 4cm의 도톰한 두께의 쿠션감으로 아기를 안전하게 보호해줍니다.

사용 연령: 6개월 이상


7. 메이슨 쿵가드 아기 머리 보호대

메이슨쿵가드머리보호대

6가지의 다양하고 귀여운 디자인이 있으며 뒤로 넘어졌을 때 도넛 모양의 쿠션이 푹신하게 아기의 머리를 보호해줍니다.

신축성이 좋은 가슴벨트로 착용 시 불편함이 없으며 한국 KC 인증과 유럽의 CE 마크를 획득한 안전제품입니다.

겉감 100% 폴리에스테르, 안감 폴리 우레탄폼과 나일론으로 가볍고 푹신한 느낌의 재질로 착용 시 거부감이 없습니다.

사용 연령: 만 9개월이상


개인적인의견

저는 둘째 때 친구의 추천으로 베일리바오 아기 머리 보호대를 사용했었어요.

처음 사용했을 때는 아기가 생소해서 그런지 싫어하더라고요. 머리에 씌우려고만 하면 울음부터 터뜨려서 정말 이거 돈만 버린 게 아닌가 싶었어요.

그래서 이틀 정도는 아기가 좋아하는 애착 인형에 씌워두거나 아기 옆에 두어 친숙하게 만든 후  머리에 씌웠더니 거부감없이 잘 썼어요.

원락 활동량이 많고 호기심도 많아서 앉기 시작했을 때부터 잡고 일어서려고 해서 한 시라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든 녀석이었는데 베일리바오 헬멧으로 한시름 놓았었어요.

친구 딸이 저희 둘째랑 개월 수가 비슷한데 그 친구는 아이쿵 제품을 사용했었어요.

그 친구 아기는  앉아서 노는 걸 좋아해서 뒤로 넘어가는 일이 많아서 가방형을 선택했다고 하더라고요.

아기 성향이 활동적이고 행동범위가 넓은 아기 같은 경우는 헬멧형이 좋은 거 같아요. 반대로 앉아있는 것을 좋아하는 아기는 가방형을 추천해요.

-사비로 산 실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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