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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첫 유모차 추천

Last Updated 2월 15, 2019

유모차는 신생아부터 탈 수 있는 디럭스형과 가볍게 외출할 때 사용할 수 있는 휴대용 유모차, 디럭스와 휴대용의 장점을 모은 절충형 유모차가 있어요.

그럼 유모차는 언제부터 탈 수 있을까요?

대부분 아이가 스스로 몸을 가눌 수 있는 5~6개월 정도가 적당해요.

하지만 디럭스형은 신생아 때부터 사용 가능하답니다.

신생아는 이너시트를 넣어 조금 더 안전감 있게 타는 것이 좋으며 외출 시 쉽게 펴고 접을 수 있는 제품이 편리해요.

디럭스 유모차는 유모차 자체 무게감에 아이의 몸무게까지 더해지기 때문에 무게가 너무 무겁지 않고 차양막이나 수납공간이 넉넉한지도 살펴보아야 해요.

양대면 기능은 엄마와 아이가 마주보기 자세로 유대감 및 아이의 심리적 안정감을 주기 때문에 양대면이 가능한 제품을 추천해요.

더맘스토리에서 우리 아이의 편안하고 안전한 외출 길을 위한 유모차 구매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Our Top 5 Picks
제품장점인기순위
1. 퀴니 무드3 디럭스 유모차자동 폴딩 시스템5
2. 스토케 스쿠트 v2유모차넉넉한 사이즈5
3. 싸이벡스 프리암 프리미엄 유모차핸들링이 좋다4.75
4. 페도라 프리미엄 L5 디럭스 유모차쉬운 폴딩4.75
5. 잉글레시나 트릴로지 프리미엄 디럭스핸들링이 좋다4.5
아래 링크를 클릭 후 유모차 리뷰 및 가격을 확인하세요.

유모차 구매 전 체크 리스트

  • 안전성: 단단한 프레임 소재로 인지, 날카로운 돌출부가 없는지  안전기준에 충족되는지 체크해요.
  • 안전벨트: 5점식 안전벨트로 벗기기 쉬운 버클이 안전하고 유용해요.
  • 높이 조절 가능한 시트: 아이의 성장에 맞춰 시트 조절이 되는지 확인해요.
  • 바퀴 방향 조절: 360도 회전이 가능한 바퀴인지 앞바퀴를 고정해 직진 주행이 가능한지도 살펴보아요.
  • 브레이크: 한 번의 동작으로 두 바퀴가 잠길 수 있는 브레이크가 있고 개별적으로 브레이크를 걸 수 있는 제품도 있어요.
  • 핸들 높이 조절& 차양막의 크기도 체크해요

더맘스토리’s pick: 쌍둥이 유모차 top 5


유모차 추천 top 5

추천베스트상품 2019:

1. 퀴니 무드3 디럭스 유모차

퀴니무드유모차

퀴니 무드3 디럭스는 클래식하면서 모던한 세련된 디자인의 유모차로 방수 소재의 시트를 사용하여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요.

유모차가 자동으로 펼쳐지는 폴딩 시스템을 적용하여 아이를 안은 상태로도 원터치로 쉽고 간단하게 펼칠 수 있어 편리해요.

유선형의 메모리폼 시트로 올바른 척추 성장에 도움을 주고 오랜 시간 편안함을 유지시켜주며  양대면 시스템으로 정서적 안전감은 높여줍니다.

신생아 카시트로 호환 가능하며 트라이앵글 형태의 프레임으로 무게중심이 아래쪽에 위치해 안전한 주행을 도와주어 미세한 잔여 충격까지 흡수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최대 5kg 수납이 가능한 쇼핑 바구니와 앞바퀴 방향 조향장치로 안전한 주행을 할 수 있어요.

사용 연령: 신생아~만 4세(15kg) / 중량: 14.9kg

장점

  • 1 핸들링이 좋아요.
  • 2 접고 펴기가 쉬워요.
  • 3 아기 승차감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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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스토케 스쿠트 v2유모차

스토케유모차

스토케 스쿠트는 컴팩트 사이즈의 유모차로 운반이 쉽고 편리하게 접고 펼 수 있습니다.

폴리우레탄 발포 고무바퀴로 부드럽고 편안한 승차감을 주며 3단계 높이 조절 핸들로 사용자의 신장에 맞춰 쉽게 조절 가능해요.

시트 분리가 필요 없는 일체형 접기로 편하게 운반할 수 있고 통풍이 가능한 큰 사이즈의 후드창과 UPF50+ 소재로 햇빛으로부터 아이를 보호해줍니다.

높은 시트 위치로 카페나 식당에서 하이체어 대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으며 넉넉한 수납공간으로 편리함을 더했어요.

사용 연령: 신생아~15kg  / 중량: 20kg

브로키 (1)

장점

  • 1 절충형인데도 사이즈가 넉넉해요.
  • 2 안정감 있고 아이가 앉았을 때 눈높이가 같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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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싸이벡스 프리엄프리미엄 유모차

싸이벡스유모차

싸이벡스 프리엄 유모차는 높은 좌석 높이로 외출 시 하이체어 대신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일체형 폴딩 시스템으로 한 손으로 간단하게 접을 수 있으며 부피가 작아 보관 및 운반이 효율적입니다.

인체공학적으로 디자인된 넓고 안락한 쿠션과 측면을 감싸주는 시트로 아기에게 침대와 같은 편안함을 제공하며 원버튼으로 수면 또는 이동에 맞는 좌석 모드 4단계로 쉽게 전환할 수 있어요.

360 회전 안전바로 쉬운 승하차를 할 수 있어 편리하며  자외선 차단 및 방수 기능이 있는 XXL 사이즈의 캐노피가 등받이를 180도 눕힌 상태에서도 완벽하게 햇빛을 차단해줍니다.

사용 연령: 신생아~약 4세 (17kg) / 중량: 12kg

장점

  • 1 바퀴가 커서 안전감이 있어요.
  • 2 핸들링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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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페도라 프리미엄 L5 디럭스 유모차

페도라유모차

무빙 시트 구조로 시트 각도 조절 시 등판과 좌판이 동시에 움직이는 리클라이닝 방식으로 아이가 편안한 자세를 취할 수 있게 도와주고 안정적인 밸런스를 유지할 수 있게 해줍니다.

기본 차양 길이에 지퍼를 개봉하여 차양을 확장시킬 수 있어 보다 넓게 자외선을 커버할 수 있으며 생활방수가 가능하여 야외 활동 시 불편함을 줄였어요.

알루미늄 프레임의 표면 코팅을 통해 내구성을 높였으며 시트 분리 없이 간단하게 접고 펼 수 있고 셀프 스탠딩 기능으로 이동 및 보관이 쉬워요.

원터치로 양대면 시트 전환을 할 수 있으며 총 8단계로 아이의 성장과 자세에 따라 발받침 각도를 조절하여 아이에게 안락한 공간을 만들어 줍니다.

360도로 회전하는 앞바퀴를 레버로 고정하여 일직선 주행이 가능하며 원터치 풋브레이크로 손쉽게 고정할 수 있어요.

사용 연령: 신생아~36개월 / 중량: 11.4kg

생활용품

장점

  • 1 가격대비 견고해요.
  • 2 폴딩이 쉬워요.
  • 3 핸들링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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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잉글레시나 트릴로지 프리미엄 디럭스

잉글레시나유모차

잉글레시나 트릴로지 프리미엄 디럭스는 등받이 각도를 180도까지 조절할 수 있어 아기에게 안락함을 주며 이 상태에서도 차양막이 풀커버 가능해 자외선으로부터 아이를 완벽하게 보호해줍니다.

개폐식 매쉬후드로 통풍이 좋으며 아기의 뇌 흔들림을 방지하는 충격 흡수 서스펜션으로 안전한 주행을 할 수 있게 해줍니다.

볼베어링 시스템으로 주행 시 발생될 수 있는 소음을 없앴으며 타이어 접지면에 무늬를 새겨 미끄럼을 방지했어요.

원터치 브레이크와 셀프 스탠딩으로 편리함을 더했으며 탈부착 시트커버로 세탁이 쉬워요.

사용 연령: 신생아~48개월 / 중량: 9.67kg

장점

  • 1 핸들링이 좋아요.
  • 2 폴딩이 쉬워요.
  • 3 컵홀더가 있어 편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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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의견

육아용품 중에서 가격차이가 많이 나는 제품 중 하나가  디럭스형 유모차가 아닐까 해요. 저렴하게는 30만원 초반부터 높게는 100만원을 넘는 제품도 있으니까요.

신생아 때부터 사용하지만 이게 또 그렇게 사용기간이 길지 않다는 게 함정인 거 같아요. 물론 둘째 계획이 있다면 얘기가 달라지지만요.

하지만 신생아를 휴대용 유모차에 태울 수는 없는 일이니 이왕 사야 되는 제품이라면 꼼꼼하게 살펴보아요.

저는 스토케 스쿠트랑 퀴니무드를 두고 엄청 고민하다가 퀴니무드 디럭스 유모차를 구매했어요. 퀴니무드도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  스토케는 가격 면에서 좀 부담이 되더라구요.

이러면 안되지만 이것저것 기능을 따지기 전에 디자인에 먼저 반했답니다. 육아는 장비빨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그렇다고 오직 디자인만 보고 고른 건 아니에요.

퀴니무드 장점을 꼽자면 핸들링이 좋아요!!  그리고 폴딩 기능이있어 접고펴기가 엄청 편하다는 거에요. 단점은 아무래도 디럭스형 유모차이다보니 무게가 무거운것은 어쩔 수 없는 거 같아요.

참 차양막이 조금 짧은감이 있어요.  디럭스형 유모차는 가격대비 사용기간이 짧은게 단점일 수도 있는데 저는 의도치 않게 둘째가 생겨 둘째까지 유용하게 잘 사용했어요.

유모차는 특히 베페에서 시승해보고 밀어보고 사용해 본 뒤에 인테넷에서 저렴하게 구매하는 것을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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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더맘스토리 메인작가이자 활동적인 첫째와 소심한 둘째 사이에서 늘 새로운 세상을 배우고 아이들과 함께 성장중인 호기심 많은 엄마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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