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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식 시작시기와 필수템 TOP 3

Last Updated 1월 15, 2019

영아가 어른들이 먹는 음식으로 점차 바꾸어 나가기 위해 모유 또는 분유 이외에 주는 음식을 이유식이라고 합니다.

생후 4개월 무렵이 되면 신장이나 소화기 기능이 다양한 음식을 소화시킬 수 있을 만큼 성숙해집니다.

이유식을 너무 일찍 시작하면 알레르기 질환의 발병률을 높일 수 있으며, 너무 늦게 시작하면 필요한 영양소와 열량을 충족시키지 못해 성장부진, 영양소 결핍 등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더맘스토리에서는 적절한 이유식 시기와 이유식에 필요한 제품을 소개합니다.


Q : 이유식은 언제 시작하는 것이 좋을까요?

A : 초기 이유식을 시작하는 시기는 아이의 발달 상태와 음식에 대한 호기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보통 분유를 먹는 아이 같은 경우는 생후 4개월 후부터 모유 수유를 하는 아이는 생후 6개월쯤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 정보도 유용해요 : 아기 치아관리 및 충치 예방법

이유식 첫 단계 이렇게 시작해보세요

  1. 이유식 잘 적응하는 법: 숟가락은 나무나 실리콘 재질로 부드럽고 차갑지 않은 형태로 준비하여 이유식을 아기 입술에 살짝 묻혀 스스로 빨아먹도록 유도해보세요.
  2. 이유식을 씹지 않고 물고만 있을 때: 아기들은 엄마의 따라장이에요. 오물오물, 냠냠하며 시범을 보여주거나 치즈, 계란, 부드러운 채소 조림과 같은 아이가 좋아하는 음식을 함께 주세요.
  3. 어른 음식에 관심을 보이며 어른 밥을 먹으려 할 때: 돌전의 아기에겐 완전한 고형식을 하기 전까지는 어른 음식을 주는 것은 삼가해주세요. 이렇 땐 아이의 씹고자 하는 욕구가 충족될 수 있도록 지금 이유식보다 한 단계 높여 진행해 보세요.

이유식 시기와 필수 용품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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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유식 첫걸음 이유식 용기 

아이가 생후 4~5개월 무렵이 되면  우리 엄마들에게 걱정거리가 하나 더 늘어나죠? 바로 이유식 준비입니다.

매 끼니 때마다 만들어서 먹이면 좋겠지만 재료의 신선도나 시간 절약 면에 있어서 적당량을 만들어 보관 후 끼니때마다 꺼내 먹이게 됩니다.

아이가 먹는 첫 이유식인 만큼 재료나 조리법도 중요하지만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안전한 이유식 보관 용기를 선택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환경호르몬으로부터 안전한지, 밀폐력은 좋은지, 전자레인지나 열탕소독이 가능한지도 체크해보아야 할 사항들입니다.

외출 시 휴대할 수 있는 용기라면 활용성이 더 높겠죠?

락앤락#

락앤락 오븐 글라스 이유식 용기는 안전한 내열유리로 일반 유리를 두껍게 만들어 강화처리한 강화유리보다 비중이 10% 이상 가벼워 손목에 부담을 줄여줍니다.

열에 강한 성질인 붕규산 유리로 만들어져 내열성이 탁월하며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 사용은 물론 오븐에서 조리까지 가능합니다.

투데코#

투데코 실리콘 이유식 보관 용기는 이유식 재료 손질부터 이유식 보관까지 편리하고 위생적으로 보관할 수 있는 아이스 트레이 제품입니다.

무독성 실리콘 재질 100%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신축성이 좋아 냉동된 재료를 간편하게 뽑아 쓰실 수 있습니다.

대/중/소 3가지 사이즈로 용도에 맞게 사용 가능하며 반투명 뚜껑으로 냄새도 줄여주고 내용물 확인이 쉽습니다.

열탕소독, 전자레인지, 식기세척기 사용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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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위생적이고 편리한 아기 턱받이

유식을 시작하는 생후 4개월~6개월의 아기들은 아직 소근육 발달이 완전하지가 않아서 음식물을 먹으면서 흘리 일은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하지만 아기 턱받이가 있으면 위생적이고 편리하게 이유식을 시작할 수 있겠죠?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으로 아기들의 시선까지 잡는 턱받이!!

피부에 자극이 없는 수면 제품부터 세척이 편리한 실리콘 재질의 턱받이까지!! 그 종류도 다양하답니다.

베이비뵨#

베이비뵨 소프트 빕 턱받이는 고리식 목 조절로 아이의 목 사이즈에 맞게 조절해서 편리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턱받이 밑부분은 포켓 모양으로 디자인되어 아이가 음식물을 흘려도 깔끔하게 처리할 수 있으며 흐르는 물에 쉽게 헹구어 세척이 가능합니다.

피샤프라이스#

피셔프라이스 조끼식 턱받이는 100% 방수 기능의 이유식 턱받이로,  얇고 가벼워서 아이들에게 거부감을 주지 않으며 가볍고 접이가 가능한 소재로 외출 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조끼형의 편안한 디자인으로 아이가 불편함을 느끼지 않으며 음식물 받침대가 있어 깔끔하게 이유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후면에 벨크로 테이프가 부착되어있어 탈착이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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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맛있게 냠냠 아기 흡착 식판

아기 식판 사용 시기는  아이마다 식습관이나 발달 정도가 달라 돌 이후에 사용하거나 중기 이유식을 시작할 때쯤 사용하시는 분도 있습니다.

식판 사용은 정확하게 정해진 시기는 없으나 아기가 혼자 앉아 있을 수 있거나 혹은  음식을 스스로 먹으려고 드는 시기가 적당합니다.

아이 스스로 음식을 먹는 아이 주도식 이유식은 아이가 음식을 관찰하고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이지만 숟가락보단 손이 먼저고, 아직 혼자 먹기에 익숙하지가 않아 흘리고 쏟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때 흡착 식판은 음식물을 떨어뜨리거나 뜨거운 국이나 밥을 쏟을 걱정 없이 안전하게 식사를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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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킨스#

범킨스 유아용 실리콘 흡착 식판은 6개월 이상부터 사용할 수 있으며 이유식부터 어린이 간식용까지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실리콘의 흡착성이 강하여 미끄러지거나 뒤집어지지 않습니다.

100% 실리콘 재질로 제작되어 열탕소독 및 식기세척기로 간편하고 위생적으로 세척할 수 있습니다.

내구성이 좋으며 얼리거나 전자레인지 사용도 가능합니다.

퍼기고래식판#

퍼기 유아 고래 식판은 식물성 원료인 사탕수수로 만들어져 안전하며 넉넉한 사이즈의 5칸 구성으로 성장에 필요한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고래 꼬리에 컵을 걸어 사용할 수 있어 쏟을 걱정이 없으며 식판 바닥의 고무패킹 사이즈가 넓어 미끄러짐을 방지하였습니다.

깊이감이 있어 꽤 많은 음식을 담을 수 있어 식사량이 많은 유아 시기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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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의견

이유식 시작 시기는 아기마다 조금씩 다른 거 같아요.

음식에 호기심이 많은 아이가 있는 반면에 모유나 분유에 집착하는 아이도 있죠.

하지만 늦어도 6개월 이전에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해요.

저는 4개울쯤 시작했던 거 같아요. 미음부터 시작해서 고형식까지 없어서 못 먹었지 별 거부감 없이 잘 먹더라구요.

이유식 시작할 때부터 한자리에서 먹게 해주는 것이 나중에 아이 식습관 잡을 때 도움이 돼요.

대부분 그렇게 하시겠지만 이유식은 아침 공복 시에 주면 별다른 거부감 없이 먹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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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더맘스토리 메인작가이자 활동적인 첫째와 소심한 둘째 사이에서 늘 새로운 세상을 배우고 아이들과 함께 성장중인 호기심 많은 엄마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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